시월드가 내게 집착한다

Sosowiki (토론 | 기여)님의 2025년 1월 17일 (금) 23:44 판

개요

장르 로맨스판타지
글/그림 승우
원작 한윤설
연재처 네이버웹툰

줄거리

  • 네이버웹툰 공식 줄거리

사랑했던 가족들이 나를 죽였다.

과거로 돌아온 나는 내 목숨과 유산을 지키기로 결심하고 라피레온 대공을 찾아갔다.
그런데 이 대공가, 심상치 않다.
무사히 복수를 마치고, 이혼할 수 있을까?

연재현황

웹툰 웹소설
연재처
연재기간
  • 2021년 11월 27일 ~ 2023년 5월 6일 (시즌 1 / ~75화)
  • 2023년 11월 11일 ~ 시즌 2 연재중 휴재
완결
이용등급
  • 15세 이용가
  • 전체이용가

인물관계도

등장인물

자세한 내용은 시월드가 내게 집착한다/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.

세계관 정리

카스터제국

라피레온 가

  • 선대 라피레온은 과거 선황제를 도와 카스터 제국이 대 제국으로 도약하도록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초로 대공 작위를 하사받았다.
  • 항간에서는 라피레온을 ‘저주받은 가문’이라 부르기도 했다.
  • [가문의 저주]
    • 가문의 피를 지닌 사람들은 몸에 독을 가지고 태어난다. 독에 대한 면역력 자체도 강해서 일반 독약을 마셔도 죽지 않는다. 피 몇 방울로도 사람을 단숨에 죽일 수 있다.
    • 몸이 약해지면 독성이 내부에서 발현되기도 하며, 발작의 전조 증상은 열이다.
    • 저주는 부계로만 이어진다.
    • 선 대공때 같은 가문끼리 결혼하여 독성이 더욱 강해졌다.
    • 저주에 대해 알고 있는 사용인은 없으며, 바하 몰튼과 몰튼 가문 직계 혈동의 몇 사람만이 이 사실을 알고 있다.
  • 사회활동을 하는 직계와 달리 방계는 대부분 변방에서 유폐된 삶을 보낸다. 방계의 유일한 사회활동 통로는 피니어스 밑에서 의사로 일하는 것이다.
  • 수도에 있는 저택 부지는 라피레온이 이전 공작이었을 때부터 소유하고 있었으며, 대공령이 따로 존재하고 대공은 주로 대공령에서 활동을 한다.
  • 대공가의 소파는 백작가의 침대보다 감촉이 좋다.

슈와츠 왕국과의 전쟁

  • 모두가 제국군의 승리가 당연하다 여겼지만 왕국은 예상 외로 강력했다. 장기적으로 치닫는 전쟁에 국민들은 지쳐갔다. 그때, 먼 대공령에서부터 온 라피레온 대공과 그의 기사들이 전쟁에 참여하며 왕국은 빠른 시간에 무너졌다. 제국민 모두가 영웅인 그를 칭송했으나 정작 대공은, 피투성이로 수도에 나타나 승전 연회도 참석하지 않고 대공령으로 돌아가버렸다.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두려움과 경의를 담아 그를 불렀다. 피와 살육에 미친 전쟁광, 라피레온 대공!

델파닐 아카데미

  • 수도에서 가장 명망 높은 아카데미로 황가의 자손들은 물론, 명문가의 귀족 자제들이 다닌다.

신전 서약서

  • 신전에서 발행된 계약서는 한번 제출하면 무를 수 없다.
  • 현재 신전은 왕권에 밀려있지만, 신전 서약서만큼은 황실이라도 예외 없이 절대적인 효력을 지닌다.
  • 제출된 서약서를 취소하려면 재판을 해야한다.

평가

회차별 에피소드 정리

▶ 회차별 주요 에피소드 정리 [펼치기] ※ (스포주의) 회차를 복습하실 분들만 클릭해주세요.
  1. 아버지가 죽고 새가족에게 배신 당하여 유산을 뺏기고 죽음을 맞이한 페레샤티 / 죽기 전인 두 달 전으로 회귀 / 테르데오 라피레온 대공(이하 대공)과의 만남
  2. (라피레온 가 설명) / 대공에게 1년 계약 결혼 제안 → 거절 / 갑자기 쓰러진 페레샤티 (대공이 손 뿌리칠 때 피 묻음)
  3. 죽은 줄 알았던 페레샤티를 땅에 묻는 중 살아남 / 확인차 자신의 피를 페레샤티 입에 묻히는 대공 / 또 쓰러졌다 깨어난 페레샤티 / 라피레온가의 저주(피에 독 성분 있음) / 계약 결혼을 역제안하는 대공
  4. 새가족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는 페레샤티 / 위장 결혼식 / 4황녀(도돌레아 이나 카스터) 등장
  5. 대공에게 집착하는 4황녀 / 시누이 세르시아 등장
  6. 대공가 도착 / 셀피우스 등장 / 페레샤티를 만나러 대공가까지 쫓아온 시프 / 시프와 셀피우스 대치 / 페레샤티에게 축제 때 자신을 보러 오라고 말하다가 끌려 나가는 시프 / 대공과의 식사 / 셀피우스의 정체 – 형의 아들
  7. 셀피우스 방에서 대면 – 쫓겨난 페레샤티 / 초야
  8. 회귀 전 악몽을 꾼 페레샤티 / 보좌관 바하 몰튼 등장 / 별저로 돌아가기 싫다는 셀피우스 / 바하 몰튼과 대공가 투어
  9. 장식품 던지다 다친 셀피우스를 치료해 줌 / 페레샤티에게 조금씩 마음을 여는 셀피우스? / 상처에 셀피우스의 피가 들어가 또 쓰러지는 페레샤티
  10. 깨어남 / 울면서 별저로 돌아가겠다는 셀피우스 / 셀피우스를 감싸는 페레샤티 / 셀피우스가 대공가에 남는 것을 허락한 대공
  11. (라피레온 가의 4가지 사실) / 대공가를 찾아온 새어머니와 레이나 / 새가족을 보고 자신이 회귀한 게 아니라 악몽을 착각하는 게 아닐지 의심
  12. 이어서 / 가족들에게서 벗어나게 도와주는 셀피우스 / 페레샤티에게 ‘셀피’라는 애칭을 허락
  13. 대공-황제와의 만남 / 대공에게 소문에 신경 쓰라는 바하 몰튼(대공비에게 신경 쓰라. 호칭 바꿔라) / 소파에서 자는 페레샤티 침대로 옮겨줌 / 악몽 꾸는 페레샤티를 토닥이는 대공
  14. 대공이 페레샤티에게 이름으로 부르라고 함 / 셀피우스가 아카데미에 다니게 허락한 대공 / 들뜬 셀피우스 / 레베카 나이츠 등장 (담당 시녀 남작 영애)
  15. 레베카와 함께 외부 일정 / 몰튼 없이 신전에 기부금 전달 미션 / 사제들에게 주술에 관하여 떠보는 페레샤티 → 소득 없음 / 셀피를 위한 물고기 빵 사기 위해 대기
  16. 마차 사고 날 뻔한 세르시아를 구함 / 아카데미 등록할 때 같이 가달라는 셀피우스 / 요즘 따라 일찍 들어오는 대공
  17. 변호사와의 약속 때문에 아카데미에 셀피우스를 혼자 보내게 된 페레샤티 / 변호사 상담 후 다시 아카데미로 향함 / 과거와 똑같이 부서진 대공의 석상 / 페레샤티(대공비)를 저격하는 호외
  18. 아카데미에서 마주친 4황녀 / 4황녀의 초대? / 마중 나온 대공 / 같이 집으로 가는 마차 안에서 호외에 대한 사과
  19. 라피레온 가 고용인들의 휴가 기간 / 저택관리인 등장(몰튼 장남) / 세르시아의 방문 / 아픈 셀피우스를 보살피는 대공과 세르시아 / 딸기케이크 갖다주러 왔다가 피를 토하는 셀피우스를 발견한 페레샤티
  20. 아파하는 셀피우스를 보며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마음 아픈 페레샤티 / 숙부 피니어스 등장
  21. 세르시아와의 대화 / 세르시아의 가족 이야기 / 셀피우스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페레샤티를 보고 의심을 지운 세르시아 – 감사 인사
  22. “셀피는 내 친구예요.” / 셀피우스 병문안 / 아픈 모습을 처음 드러낸 것에 페레샤티를 외면하는 셀피 / 숙부 피니어스와의 만남 / 피니어스는 페레샤티의 피로 실험을 해봤지만, 피에선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음
  23. 그래서 직접 페레샤티를 옆에서 관찰하고 싶다는 피니어스 / 고용인들 휴가 끝 / 오랜만의 친구들과의 만남 / 전과 그대로 대해주는 친구들 / 레베카와 축제 구경 / 대공의 호출로 떠난 호위(레이먼 경) / 레베카가 자기 친구를 소개해 주겠다고 함
  24. 페레샤티 일행을 납치한 시프 / 신전 계약서를 강요 / 결국 신전 계약서에 지장 찍는 페레샤티
  25. 대공 이상함을 인지 (호위 호출한 적 없음) / 페레샤티 추적 → 시프 무리를 처단 / 페레샤티 구출 / 집에 돌아와서 현재 상황에 현타 온 페레샤티 / 따뜻했던 새어머니 회상
  26. 시녀에게 속아 페레샤티 곁을 떠난 기사 레이먼 응징 / 사라진 신전 계약서를 찾는 대공 / 포츤과 레베카의 대화: 따지는 레베카-잘못 뉘우치는 기색 없는 포츤
  27. 마음을 다잡는 페레샤티 / 서약서를 찾으러 신전에 간 페레샤티를 따라온 대공 / 페레샤티가 신경쓰이는 대공 / 셀피우스 선물을 핑계로 페레샤티와 시간 보냄 / 가려도 사람들이 전부 알아보는 유명인 대공
  28. 축제 황실 행렬 / 레이먼 경 지난 납치 사건 때 불찰을 용서 구함 / 4황녀 옆에 있는 레이나 발견 / 대공을 노리는 자객 / 암살 실패 / 이어지는 행렬
  29. 페레샤티의 뒷얘기를 하는 가신을 나무라는 다니엘 몰튼 (자기 일 많이 도와주는 페레샤티 이혼할까 걱정) / 페레샤티(펜)와 대공(노트)의 선물 풀장착하고 신나서 아카데미 다니는 셀피 / 챙겨놨던 신전 서약서를 대공가에 돌려준 포츤
  30. 자객의 죽음을 파헤치는 대공 / 페레샤티는 라피레온가의 피가 유출됐다고 의심 / 페레샤티와 대공의 논쟁 / 싸운 후 집에 안 들어오는 대공 / 자하트르 백작가 숙부와 집안 사업 의논
  31. 새어머니와의 만남 / 4황녀의 시녀가 된 레이나 소식 / 새어머니의 의도를 모르겠음 아버지와 무슨 일이?
  32. 선대공비 글로리아 등장 / 글로리아-페레샤티 대면: 라피레온 피 유출 의심에 대해 불쾌함을 표현하는 글로리아 / 피의 유출을 확인하기 위해 방계 검문을 돌고 온 대공 / 어린 아이(아일렛) 구출 / 젠 등장
  33. 자기 사생아의 피를 뽑아 팔고 있었던 젠 / 젠과 대공의 논쟁(자신도 페레샤티에게 피를 먹였기에 죄책감을 느끼는 대공) / 겁먹은 아일렛 / 페레샤티와 가면으로 붉은 눈을 가리고 접근하는 셀피우스 / 드디어 말을 내뱉는 아일렛
  34. 매일 찾아오는 페레샤티와 셀피우스에게 점점 마음을 여는 아일렛 / 죄책감 때문에 진도가 안 나가는 대공을 대신해 젠을 심문하는 세르시아
  35. 크립스의 별장으로 보내진 젠 (크립스는 대공가의 뒤처리 담당) / 대공은 피 수거, 세르시아는 나머지 방계 검문 떠남 / 아일렛을 라피레온 가로 입적 / 아일렛 입적 파티 / 붉은 눈을 무서워하는 아일렛을 위해 가족들 가면 쓰고 맞이 / 이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아일렛
  36. 아일렛, 셀피우스, 페레샤티의 꽃놀이 티파티에 함께하는 대공 / 서로 사과하는 대공과 페레샤티 / 아이들은 뛰놀고 어른들은 대화 / 대공 부끄(?)
  37. 오랜만에 같은 방 / 입적 파티 후 글로리아의 사과 / 사교계 준비
  38. 글로리아와 함께하는 첫 번째 파티 / 글로리아의 ‘우리 아이’ 발언 / 귀부인들과의 대화 / 새어머니 언급 / 귀부인들에게 핫한 포츤 / 귀부인들과 함께 포츤 구경(?)
  39. 첫 파티 마무리 / 아일렛과 저녁 산책 / 아일렛의 꿈 이야기를 듣고 굳는 페레샤티
  40. 세르시아의 검문 결과 보고 / 꿈 얘기를 듣고 아일렛도 회귀했다고 생각하는 페레샤티 / 자신도 과거를 돌아왔다 고백 / 계약결혼에 대해서도 라페리온 가족에게 말함 / 1년 계약이라는 말에 놀라는 세르시아와 다니엘 몰튼
  41. 난리 치다 아버지께 끌려 나가는 다니엘 몰튼 / 이 대화를 들어버린 셀피우스 / 페레샤티의 집무실로 찾아온 대공 / 대공의 사과 (첫 만남에 피 먹인 것에 대해) 그 외 잘못 줄줄 나열- 눈가가 퀭한 대공..
  42. 사과 이어서 / 바하 몰튼의 아들 대신 사과 / 셀피우스가 알게 되었다는 사실 알림 / 셀피우스 마중 / “계속 여기 있으시면 안 돼요?”
  43. 📌황태녀의 무도회 / 대공과 춤 / “흉내는 내 보겠다.” “세상에 진짜 흉내만 내잖아!!!” (다니엘과 춤 연습 열심히 했던 대공… 고통받는 다니엘…)
  44. 황태녀 부마와 함께 황궁 구경 / 친구들을 만난 페레샤티 / 포츤 등장-페레샤티와 대공의 만남 이야기 물음 / “그냥 반했어.”
  45. 대공 만나러 가는데 친구들, 포츤과 동행 / “저는 대공 전하 싫어해요.” “그냥 별로예요.” / 파티 끝 / 대공가 연회장을 빌리려는 페레샤티
  46. 글로리아의 조언으로 레브런의 경매와 함께 자선 파티를 준비하기로 / 페레샤티에 관한 얘기를 한 하녀들을 처벌하려는 셀피우스 / 페레샤티가 정리
  47. 결국 무슨 일 있었는지 말해주지 않는 셀피우스 / 아버지의 묘에 숙부와 다녀온 페레샤티 / 숙부의 과거 회상 (의도치 않은 외모 디스 ㅋㅋ) ‘형님, 페레샤티… 저도 눈이 있습니다…’
  48. 아카데미로 찾아간 페레샤티 / 공부 열심히 하고있는 셀피우스 / 페레샤티를 발견하고 달려옴 / 같이 하교
  49. 자선 파티 시작 / 트렐렌 백작(4황녀 측근) 등장 / 셀피우스를 무시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은 페레샤티 / 아카데미에서 셀피우스가 따돌림받고 있다고 페레샤티에게 전하는 아이(마빈)
  50. 셀피우스를 괴롭힌 학부모들을 모은 페레샤티 / 반박하는 트렐렌 백작 / 이혼하면 뒷감당 어쩌려고 척지냐 시전 / ⭐대공 등장⭐
  51. 눈 돌은 대공 / 트렐렌이 셀피우스가 친 아들 아니라 말하고 다녔음; / 트렐렌에게 칼로 공격(일부러 빗나가게) / 셀피우스와 대면 / 필사적으로 아무 일 없다고 하는 셀피우스
  52. 셀피우스와 대공의 진솔한 대화 / “나는… 이러려고 널 후계자로 삼은 게 아니야.” 대공의 말을 오해하고 섭섭한 점 터뜨린 셀피우스와 사과하는 대공 / 자선 파티 끝
  53. 셀피우스의 일을 듣고 화가 난 가족들 / 대공을 피하는 셀피우스 / 페레샤티의 의견을 받아들여 직접적인 응징이 아닌 아카데미와 황실에 중재 요청 / 장학사 회의&학부모 이사회 → 트렐렌 데니어 영식 퇴학 / 재무 대신에서 물러난 트렐렌 백작
  54. 셀피우스에게 대공의 노력을 전달하는 마빈 / 다가가려 노력하는 대공 / 어색하지만 기분 좋은 셀피우스 / 페레샤티를 평생 묶어둘 방법 궁리 / 대공이 페레샤티에게 피를 두 번이나 먹인 걸 알고 분노하는 셀피우스 (이혼 막으려 했는데 삼촌이 다 망침)
  55. 분노하는 셀피우스 이어서 / 자신에게 화를 내는 셀피우스를 보며 좋아하는 대공(?) / 고서 서재에 갔다가 본 레피레온 가주들의 초상화 / 초상화가 뒤집혀 있고 이름도 가려져 있는 초대 대공
  56. 침대에 있는 대공을 보고 놀란 페레샤티 / 페레샤티 월경통에 찜질팩 챙겨주는 대공 / 피니어스와의 대화 – 라피레온가 여자들의 월경과 출산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줌
  57. 4황녀와의 만남 / 페레샤티를 살살 긁는 황녀 / 대공의 엄마 노릇을 하겠다는 페레샤티 / 둘의 대화를 들은 셀피우스 / 엄마라고 불러도 되냐는 셀피우스 “대공비 전하께서… 제 엄마가 되어 주시는 거예요?”
  58. 가족이 전해줬다며 황녀가 준 편지 / 이상한 주문진? 보자마자 버리는 대공 / 셀피우스의 엄마 호칭에 놀라 굳는 가족과 고용인들 / 페레샤티를 붙잡기 위한 셀피우스의 큰 그림 → 가족들에게 협조해달라 / 갑자기 찾아온 숙부-아버지의 죽음이 병환이 아닌 새어머니에 의한 것 같다는 숙부 / 대공에게 피 유출 명단에 새어머니가 있는지 묻는 페레샤티 / 📌오열하는 페레샤티
  59. 아버지가 죽은 날과 새어머니가 피를 산 날이 비슷함 / 페레샤티를 돕겠다는 대공 / 대공에게 적대감 / 이건 내 일이다(페레샤티)-페레샤티만의 일이 아니다(대공) / 아버지 살해 혐의로 잡혀가는 새어머니
  60. 귀족 재판
  61. 대공가에 피해가 가더라도 피의 장부를 증거로 쓰려던 페레샤티 / 셀피우스의 엄마 소리를 듣고 멈칫 –엄마라는 단어의 무게 / 장부 말고 다른 증거를 찾아보기로 / 새어머니가 처방 받아온 마약성진통제 과다복용을 증거로 제출
  62. 새어머니에게 자하르트 성 박탈, 수도원 노동교화형 35년 선고 /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된 이후로 대공 얼굴 보기 불편해 방을 따로 쓰는 페레샤티 / 계약 신경 쓰지 말고 원하는 대로 하라고 다만 자신이 돕게 허락해달라는 대공과 그런 그를 맘대로 원망도 할 수 없는 페레샤티 / 새어머니가 구금된 감옥으로 찾아와 라피레온 피를 보여주는 4황녀
  63. 레베카의 주도로 갑작스레 떠나게 된 여행(페레샤티, 레베카, 레이먼, 군터, 조셉) / 자작 영애로 변장(?) / 가이드로 포츤 등장
  64. 대공을 힐난하는 황제 → 초상화 명령 / 초상화 그리는 동안 황궁에 머물게 된 대공 / 초상화 참관하겠다는 4황녀 / 시종을 대공처럼 꾸밈(검정 머리, 장갑) / 대공의 트라우마 자극하는 4황녀 / 4황녀의 ‘귀여워’ 발언
  65. 여행 무리 모닥불 앞에서 대화 / 포츤이 대공을 싫어하는 이유?- 나는 약자들의 편 / 집으로 돌아온 페레샤티 무리 / 발작하는 대공
  66. 발작은 멈췄으나 깨어나지 못하는 대공 / 황궁만 다녀오면 대공이 이상해졌다 말하는 다니엘 / 사실 황녀 혼담 얘기 나올 때 4황녀가 약 먹이고 덮치려 했었음 / 그 때의 악몽을 꾼 대공 / 페레샤티가 발견
  67. 깨어나자마자 일하는 대공 / 그러다 코피 흘림 / 안정 취하고 다음 날 아침 방으로 찾아와 같이 업무하는 페레샤티와 다니엘 / 페레샤티가 보는 서류(가구 배치도) 뺏으며 얼굴 빨개지는 대공
  68. 서류 하나 봤다가 대공 과민반응ㅋ / 페레샤티는 피니어스가 글로리아의 아들이란 걸 듣고 새삼 놀람 / 대공의 형도 발작으로 죽게 된 걸 알게 됨 / 황실 대신을 호통치고 쫓아내는 대공 / 페레샤티 오자마자 표정 바뀜(섬뜩→순둥) / 같이 걷고 싶다며 페레샤티 졸졸..
  69. 4황녀도 회귀자? 조사 결과 물어보는 페레샤티 / 첫 셀피우스 친구의 초대 (오티즈 자작가) – 부부 동반으로 방문함 / 금실 좋은 오티즈 부부 / 사이좋은 척 페레샤티가 팔짱 꼈더니, 손깍지 끼는 대공 / 📌결국 좌대공 우셀피 양쪽 손 잡고 집 가는 페레샤티
  70. 자신에게 호의적으로 기사를 쓴 이전 호외의 기자 / 별저 고용인들의 나태를 알아낸 페레샤티 / 처벌 조치를 취하는 글로리아 / 대공의 호출로 대공저로 찾아온 포츤
  71. 호외 기자의 주인공은 포츤?! / 포츤에게 경고하는 대공 그의 뒷배는 황태녀? / 사제들 등장 -> 아일렛 세례
  72. 방계 하인 중 또 다른 회귀 사례를 찾았다고 말하는 피니어스 / 피니어스의 아일렛 입양
  73. 떠나는 피니어스와 아일렛 / 대공저 떠나기 싫다고 대자로 엎드려 우는 아일렛 / 친구의 결혼 소식 / 하객 드레스 맞추는 페레샤티 / 드레스 입은 페레샤티를 보고 심쿵한 대공 📌“계속 내 옆에 두고 보고 싶어.”
  74. 페레샤티가 회귀한 걸 알게 된 4황녀 / 수도원에서 4황녀 주축의 이상한 정기모임
  75. 친구의 결혼식 / 대공이 다가오는 것을 저주 때문이라 생각하는 페레샤티 (오해야ㅠ 사랑이야ㅠ) / 어쩌다 부케를 받아버린 대공 / 같이 대공령으로 가자 고백 / 조금씩 대공의 감정을 알아채는 페레샤티 – 1부 끝 –
  76. 우산씬 / 오랜만에 보는 대공 “기다렸어?”
  77. 백작령 사회사업 망함 / 대공에게 도움 요청하려 했지만, 바쁜 대공을 보고 생각 접음
  78. 사냥대회에 참석한 대공 부부 / 슬립을 잠옷으로 준비한 레베카 / 갈아입으려다가 당황한 페레샤티 문 열려서 커튼으로 숨고 대공도 당황
  79. 어색함에 체스 두는 두 사람-페레샤티 5전 5패 / 다음날 사냥대회 당일 / 황녀의 시종이 대공과 비슷하게 꾸며져있음 / 대공의 머리스타일 바꿔주는 페레샤티 / 그 이유를 알고 웃는 대공 / 대회 시작
  80. 사냥하다 곰에 습격당할 뻔한 황태녀를 도운 대공 / 페레샤티가 있는 천막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가는 대공
  81. 시종을 통해 페레샤티에게 약이라 속여 라피레온 피를 접촉하겐 황녀 “죽었어?” / 대공 분노 / 황녀 시종 심문 대공 도른 웃음
  82. 도른눈으로 황제에게 쏘아붙이는 대공 / 페레샤티 깨어남 / 사건 전말을 말하는 대공 / 대공령에 가자 / 혼자 모든 것을 준비하는 페레샤티에게 버럭 핀트 나간 대공 / 페레샤티 울먹이는 모습에 다시 멍뭉이로 / 4황녀 체포
  83. 4황녀 시종 사형 – 4황녀는 수도 밖 별장행, 개인재산 몰수, 수도원 정기모임 해산 / 대공령으로 떠나는 페레샤티와 대공 / 페레샤티와의 대화를 계속 피하는 대공 / 기사들과 잘 지내는 페레샤티를 보고 질투 나서 심술부림(페레샤티 접근금지) / 참다 참다 술 마시고 문 막고 대화하자는 페레샤티
  84. 술 먹고 드러누워 땡깡 / 울면서 섭섭함 토로 / 사과하는 대공 / 같이 술 마시자 / 대공과의 대화 이후 피하지 않는 대공과 기사들 / 대공령 도착 / 시녀장 아델 몰툰 등장 – 다니엘 아내였음; 아들도 있음; / 아일렛과 피니어스 재회
  85. 몰튼 부부와 대공령 성 구경 / 몰튼 아들 등장 / 아이들 키우느라 폭삭 늙은 피니어스
  86. 많은 눈으로 사고들이 발생하는 대공령 / 춥다며 귀 감싸주는 대공 / 점점 표정이 어두워지는 페레샤티를 보고 대공령이 싫은걸까 다니엘을 괴롭히는 대공 / 자신의 망한 사업을 도와주느라 대공령에 피해만 준 것 같다고 토로하는 페레샤티 / 주워들은 다니엘 대공에게 전달
  87. 페레샤티가 만든 종교상징물을 실용적으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줌(=네 물건 가치있다) / 스스로 한 게 없다고 또 자책하는 페레샤티 / 찾아온 대공 갑자기 체스? / 페레샤티를 위로하는 대공 / 체스 져주던거 들킴 / 자신을 신경써주는 대공에 얼굴 붉어진 페레샤티
  88. 피니어스와 저주&4황녀에 대한 대화 / 4황녀 족쇄 장신구를 본인한테 실험한 피니어스 / 같이 고서를 통해 주술에 대해 알아보기로 / 방계 미아 라피레온 등장 / 미아의 대공 백허그 시도 -> 내팽겨쳐짐
  89. 피니어스의 족쇄를 풀어버린 아일렛 -> 회귀자만 풀 수 있다? / 대공부부를 쫓아온 미아 / 어린시절 혼담이 오가던 사이 / 선 넘는 미아를 딱 잘라내는 대공
  90. 유언장을 준비한 피니어스 (두 달 새 2번 발작ㅠ) / 약을 타러 미아에게 간 페레샤티 / 페레샤티에게 비꼬면서 적개심을 드러내는 미아 / “중화” / 선대공-선대공비 테오의 아버지, 과거의 꿈을 꾼 피니어스
  91. 주술이 저주를 중화할 것이라는 페레샤티 / 이에 분노하는 미아 /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대공 / 페레샤티에게 외부인 주제에 뒤흔들지 말라며 힐난하는 미아 / 피 토하며 발작 일으키는 피니어스 / 결국 족쇄를 채우는 대공
  92. 피니어스-대공 과거 회상 / 고비를 넘긴 피니어스 / 떨고 있는 대공을 감싸주는 페레샤티 / 깨어난 피니어스 / 라피레온 때문이 아닌 페레샤티가 걱정된다는 다니엘 / 미아의 시비에 그만하라고 경고하는 페레샤티
  93. 미아에 대한 피니어스의 질타 / 페레샤티에게 사과하는 피니어스 / “흑마법은 중첩되지 않는다” “다른 주술끼리는 중화되어 상쇄된다.” / 대공과 마을을 둘러보기로 한 페레샤티 / 대공이 동행하지 못하게 되자 삐짐 페레샤티 동태눈 ㅋㅋㅋㅋ
  94. 📌다니엘&기사와 마을 구경 나간 페레샤티 / 약초 캐다가 미끄러짐 / 눈 위에 누운 상태로 생각에 잠김 / 매번 반복되는 자신을 피하는 것 같은 대공 / 페레샤티가 다친 줄 알고 놀라 뛰어온 대공(★북부약초의 시작..) / 산장에 하룻밤 둘이 머물게 됨 / 그 날 페레샤티 때문에 숙부가 잘못되면 둘 다 잃게 될까봐, 그것을 고민하던 자신을 알면 실망할까봐 페레샤티를 피했던 대공 / 또 산장 밖으로 피하는 대공 / 쫓아가 대공 포옹
    • 처음에 완벽해 보였던 이 사람은사소한 것 하나도 내보이지 않아 답답하다. 계속 숨고 또 숨고 그럼에도 나를 염려하는 게 보이고 작은 손길 하나로도 그게 느껴져. 그러니 내가 어떻게 당신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있겠어.
  95. 📌드디어 서로 마주하는 둘 / 맞포옹 / 어느새 완전히 스며든 자신의 마음을 인지한 페레샤티 / 계속 숨는 대공에게 직진 / 밤새 이야기 / 아침-페레샤티 머리 손질해주는 대공 / 뚝닥거리는 대공 / 페레샤티와 둘이 보내기 위해 온갖 짐 다 챙겨온 보부상대공 (날씨, 페레샤티 몸상태도 산장에 둘이 있기 위한 핑계였음)
  96. 📌대공이 보여주려던 시계탑이 재건축으로 허물어져있음 / 마을주민 만나 마을시찰 / 점점 늘어나는 마을사람들 / 밤이 되어 둘만의 시간 / 대공의 백허그
    • 이곳이 너무 어두워서, 당신이 우울해하는 것 같아 걱정했어. 그럼에도 난 당신이 옆에 있으면 편해져서… 이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서 자꾸 대화를 피하게 돼. 나와 있어서 힘든 걸 알지만 늘 곁에 있기를 바라서…
  97. 글로리아가 왔다는 얘기를 듣고 급히 복귀 / 다들 페레샤티 부둥부둥 / 지난번에 봤던 서적자료와 대공이 꾸민 공간을 알아본 페레샤티 / “우린… 이제 무슨 사이지?” “네…? 저희는 부부인데요…” / 취향대로 꾸미겠다며 계약기간 늘리자는 대공 / 계약 얘기는 됐고 입 맞추고 싶다는 피레샤티
  98. 📌준비가 안됐다는 대공;; / 감기에 걸린 페레샤티 / 떠난 미아 (진심으로 인정하고 사과했었음) / 드디어 입맞춤 !! / 글로리아 피니어스 다니엘 목격..
  99. 대공을 나무라는 글로리아 / 또 숨을까봐 페레샤티의 대공 변호 “그렇게 나무라시면… 억울해요. 이것도 처음이란 말이에요…! 이제 마음 터놓고 말하기 시작했는데 다시 멀어지면…“ / 둘을 보며 박장대소하는 피니어스 / 돌아오길 잘했다고 말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는 글로리아
  100. 몰튼의 전령으로 수도로 떠나는 대공부부 / 성적 오른 셀피우스를 칭찬하는 대공과 부끄러워서 도망가는 셀피우스 / 또 Kiss / 이번엔 문단속 철저히
  101. 사업을 정리히러 같이 백작저에간 대공부부 / 페레샤티 방구경 / 서로 좋아한다 고백 / 마차에서 무릎베개
  102. 수도에 돌아온 대공 부부 / 황실에서 보내온 전대공 옷을 리폼한 드레스(대공비에 대한 무시?) -> 대공 심란 / 대공부부에 대한 기사 / 대공이 자기가 직접 말한대서 셀피우스에게 교제사실 말 못함 / 아일렛 세르시아도 도착
  103. 신년제에 참석해 대공비 입지를 다지겠다는 글로리아 / 프롤로그 장면 / 대공비를 붙잡기 위한 대공가 총동원 연기
    • 프롤로그 뒤통수 독자들이 연어생활 끝이라고 ㅋㅋㅋㅋ
  104. 부담스러운 페레샤티 / 곧 출장을 떠나는 대공 / 대공비를 인정하지 않는 황가에게서 페레샤티를 지키기 위한 방법이었다는 대공 / “오늘 일은 당신이 우리에게 해준 것에 비하면 보잘 것 없어. 시작부터 거절하면 우리는 당신을 어떻게 지켜야 해?” / 먼저 돌아가는 마차 안 마음이 복잡한 페레샤티
  105. 셀피우스 친모 히라리 등장 / 교제사실을 늦게 알려줘 삐졌다는 셀피우스 / 페레샤티(엄마)편이라는 말에 마음이 무거워지는 페레샤티 / 히라리-대공 대면 / 라피레온은 존재 자체가 민폐 발언 페레샤티에게도 쓸모없어지기 전에 떠나라
  106. 히라리의 말에 페레샤틱 흔들릴까봐 불안한 대공 / 처음 만난 사람의 말보다 너가 더 중요하다 / 키스 / 조급한 대공 / 라피레온가 모두 히라리에 대해 알려주지 않음 / 히라리에 대해 알아보는 페레샤티 / 마주침
  107. 히라리와의 대화 / 라피레온 가문은 부인을 애 낳는 도구로만 생각하고 비밀에 대해서도 말해주지 않는다, 당신도 저주를 가진 애를 낳기 전에 내 꼴나기 전에 떠나라 / 집으로 돌아온 페레샤티 / 히라리 관련 대화 회피하는 대공
  108. 셀피우스의 초상화와 성적표를 전해주러 히라리를 찾아다니는 페레샤티 / 문전박대 / 대공이 데리러 옴 / 히라리 적개심
  109. 대공과 말다툼 “좋은 말이 안 나갈 텐데.” / 대공 쎄한 눈빛… / 우울해보이는 페레샤티를 위해 뭐라도 해보려는 레베카 / 페레샤티를 찾아온 대공
  110. 사과하는 대공 / 스킨십 거부하는 페레샤티 / 대공 키스로 주의 돌리려 함 / 페레샤티 : 난 특별하다 착각했다 전 라피레온가 며느리들처럼 알 필요 없는 존재일 뿐인데 / 진솔한 대화 – 형님부부의 이야기 “당신이 가문의 깊은 사정까지 알길 원하지 않았어. 이런 꼴 저런 꼴 다 본 걸 알면서도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어서…“
  111. 출장을 떠나는 대공 / 형수를 만나게 될 시 편지를 전해달라 / 주술 조사를 위해 동행하는 피니어스 / 피니어스 떠나서 우는 아일렛 / 셀피우스의 초상화를 보고 있는 히라리의 뒷모습
  112. 살롱 참석 / 와인세례(?) 맞은 포츤 / 살롱에서 대공이 무슨 일을 하러간지 알게 됨 (외무회의, 테러범 진압) / 대공의 부담감을 새삼 느끼는 페레샤티 / 반지 안 낀다고 투정부리는 대공 회상 / 쓸쓸해보이는 포츤 마주침 / 갑작스런 폭발?!
  113. 살롱에 들어가려다 폭발을 목격한 히라리 / 페레샤티를 납치하는 소피아 배르딕트 백작부인 -호위 레이먼, 귀족들가 같이 납치됨 / 자신의 아이가 4황녀의 제물이 된다는 소피아 / 4황녀와 재회
  114. 대공 때문에 페레샤티를 죽이려한다는 황녀 / 대공 때문에 회귀를 주도하고 주술 사용 페레샤티는 휘말렸던 것 / 반지 뺏는 황녀 / 약을 먹이고 납치한 귀족들에게 페레샤티를 겁탈하도록 시키는 4황녀 / ⭐포츤 등장⭐
  115. 페레샤티와 사람들을 구하는 포츤 / 포츤->레이먼경 풀싸대기 (깨우려고..) / 감옥을 탈출해 숲 속에 있는 피니어스가 있는 곳까지 가기로 / 원래 갇혀있던 사람들의 아이에게 공격당하는 포츤 / 아이는 황녀 족쇄 차고 있었음 / 페레샤티가 풀음
  116. 족쇄를 풀어주자마자 초점이 돌아오는 아이들 / 눈치 없이 나대는 귀족이 지렛대 건드려서 감욕 무너짐 / 원래 갇혀있던 자들이 파놓은 구멍으로 물이 흐르는 굴로 빠져나옴 / 족쇄 챙기는 페레샤티 / 두 호수를 잇는 수로 / 피니어스가 보여줬던 황녀 별장 지도를 생각하며 수로를 통해 빠져나오려는 페레샤티
  117. 배후가 궁금해 일부러 납치 당했다는 포츤 / “비 전하께선 워낙 사고를 몰고 다니는 분이시니까.” (레이먼 무언의 긍정ㅋㅋㅋㅋ) / 아이들을 잘 챙기는 포츤 / 수문에 도달 / 물이 차오름 / 떨어지는 아이를 구하고 인공호흡해주다가 본인이 가라앉음 / 정신을 잃는 순간 떠오르는 새어머니가 자신 죽이는 장면 -> 대공과의 관계 생각 ‘사실은 그 사람의 가족이 되고 싶어서…’ / ⭐대공 등장⭐ / 구출 후 인공호흡 / 페레샤티 발목에 감겨있는 족쇄를 발견한 대공
  118. 피니어스가 보낸 전령으로 이동 중 자신이 있던 곳으로 대거 이동하는 전서구를 발견 -> 페레샤티가 사라진 걸 알게 된 대공 -> 바로 호수로 직행했던 거였음 / 깨어난 페레샤티 / 라피레온을 위해 족쇄를 챙겨왔다는 페레샤티 / 표정이 굳는 대공 / 늦어서 미안하다며 안아주는 대공 / 그제야 울음 터뜨리며 무서웠다고 말하는 페레샤티 / “미안해… (다 죽여버리긴 했지만) 아무 것도 못 해서…” / 초토화된 황녀별장 장면
  119. 페레샤티를 구하게 된 전말을 말해주는 대공 / 대공 회상 – 페레샤티가 아이를 구하고 족쇄 때문에 더 빨리 가라앉은 것 같다고 보고하는 레이먼 / 포츤-대공 대면 / 대공이 황녀 별장 박살낼 때 겨우 도망간 레이나와 황녀 / 황녀 손에 껴져있는 페레샤티 반지
  120. 포츤에게 페레샤티를 구해줘서 고맙다하는 대공 / 기사들 다 페레샤티에게 붙여놓고 황녀 별장 수색하러간 대공 / 같이 구출된 사람들은 패전국민 / 페레샤티를 불편해하는게 느껴자 자리 피함 / 포츤과의 대화 / 그들을 중립국으로 보내서 보호하기로, 대공이 약속해줬다 함 / 이 사건을 기사로 써서 묻히지 않게 하겠다 함 / 정예기사들과 포츤 투닥투닥